공제소식 · 지원정책

중기중앙회, 노란우산 신규 광고
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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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 화면
  • 홍보대사 정준호·남보라씨와 노란우산 가입자가 함께 출연 친근함 높여

중소기업중앙회(회장 김기문)가 ‘24년도 노란우산 홍보모델’로 선발된 가입자들이 함께한 노란우산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.

  • 이번 광고는 ‘함께 써요, 노란우산!’‘노란우산을 쓰다, 내 꿈을 쓰다!’라는 두 가지 콘셉트로 각각 2편씩 총 4편 제작됐으며, 홍보대사 정준호·남보라 씨와 함께 ‘24년도 노란우산 홍보모델로 선발된 노란우산 가입자 및 가족들이 출연해 친근감을 더했다.
  • 연기교사, 트로트가수, 약사, 운동강사 등 다양한 업종의 20여명으로 구성된 노란우산 홍보모델은 노란우산 가입자·가족 1,600여명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되었으며, 올 한 해 브랜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소상공인 홍보 및 콘텐츠 영상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.

특히 이번 신규 TV광고에는 노란우산 홍보모델들이 직접 부른 CM송을 새롭게 선보이며 ‘함께 쓰면 더욱 든든한 노란우산’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.

  • 단순한 멜로디와 쉬운 가사를 통해 사회안전망으로서의 노란우산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, 밝고 신나는 리듬의 CM송을 통해 청년층의 노란우산 인지도 제고 및 가입률을 높이고자 했다.
  • 또한, ‘노란우산을 쓰다’와 ‘꿈을 쓰다’의 ‘쓰다’를 동음이의어로 활용해 노란우산의 다양한 복지와 혜택을 통해 가슴 속에 품고 있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.

노란우산 홍보대사로는 지난해에 이어 대중적 신뢰도가 높은 배우 정준호 씨와 다둥이 가정의 장녀로서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남보라 씨를 위촉해 광고의 연속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다.

  • 노란우산 홍보대사 정준호 씨는 “연기활동 뿐 아니라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안다”라면서 “노란우산 홍보대사로서 대한민국 사장님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겠다”라고 소감을 전했다.
  • 노란우산 홍보대사 남보라 씨는 “부모님께서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노란우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”면서 “노란우산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한편, 중기중앙회는 가입대상별 마케팅 강화를 위해 각 분야별 노란우산 홍보모델을 활용한 디지털 광고영상을 추가 제작할 예정이다.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노란우산 정보를 영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린다는 계획이다.

  • 노란우산 신규 TV광고는 지상파 및 종편, 케이블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, 노란우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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